BLOG ARTICLE TOEIC | 3 ARTICLE FOUND

  1. 2009/10/27 토익 시험....망했다 ㅜㅜ (6)
  2. 2009/09/03 TOEIC (L/C) PART2 공략법 (4)
  3. 2009/08/17 슈퍼클래스 어학원 토익 강좌 등록~ (6)


25일 일요일날 토익 시험을 보러 정발고등학교로 갔죠.

요새 공부를 하긴 하는데...영 집중도 안되고 점수 보다는 '테스트' 목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정말 테스트만 하고 온 느낌...

듣기는 Part1,2는 학원에서의 스킬 때문인지 그럭저럭 들리는 편이였는데.. 3,4는 뭔 소리를 하는지 당췌...

게다가 Part4,5는 거의 반 이상은 찍은거 같고..

6,7은...시간이 없고...

정말 하드코어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안에 원하는 점수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요건 지하철에서 보고 있는 단어장.. 하지만 점점 기억력은 쇠퇴해서 절대 안외워짐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Part2 기본 스킬 

   ▷ 맨 앞의 세 단어는 반드시 기억할 것
   ▷ 질문에서 사용된 단어와 같거나 유사한 발음이 들리면 오답
   ▷ 오답을 지워나가 정답을 찾기
   ▷ 불완전한 단어나 구는 대부분 정답
   ▷ Just, Actually, Probably가 들리는 보기는 대부분 정답


2. 의문사 의문문 해결 4가지 공략법

   ▷ 의문사로 시작하는 문제는 Yes나 No로 대답하면 오답
   ▷ 맨 앞의 의문사가 정답의 생명줄(의문사+동사+주어까지만 들어서 80-90%는 맞춤)
   ▷ 관용적인 의문사 표현에는 주의를 기울임(How about, How do you like, Why don't you 등)
   ▷ 유형별로 자주 출제되는 정답 패턴은 꼭 외우기



※ 맛보기(Why 의문문)

1. '목적'이나 '이유'를 의미하는 표현이 들리면 정답 (아래 네 개의 경우는 100% 정답)

To + V ~
In order to + V ~
For + 명사 ~  (단, For + 시간은 How long에 대한 답변)
So + S + can(may) + V ~

2. 정답에서는 거의 배제되는 'Because~'
=> 식상해서 잘 안나옴
=> Due to + 명사, Because of + 명사는 가끔 답으로 나옴

3. '제안'이나 '권유'를 나타내는 'Why' 의문문(Why don't we~, Why don't you~, Why don't I~)은 동의나 수락 혹은 거절의 표현이 나오면 거의 정답

[동의나 수락]
That sounds good / great!
That's a great / goot idea! / What a great idea! / That really is a great idea. / That's probably a good idea.
That'd be nice / great!
I'd love to. = I'd be happy to. = I'd be delighted to. = I'd be pleased to.
Sure / Of course.
Alright.
That would work out well for me.
I think I will.
(Yes,) We can ddo that.
It's OK with me. = It's fine with me.
I'm willing if~.
Yes, I think I might.
I'd appreciate that. (Why don't I~ 에 대한 전용 대답)

[거절]
I can't. = I don't think I can.
Unfortunately, I have other plans.
I have a previous appointment.
Thanks, but~.

일단 기본적으로 듣고 푸는게 선행되어야 하나 혹시 놓치는 경우가 생길 경우를 위한 보험용으로 생각해야 함. 약발에 의존하면 중독되고 폐인됨 ㅋㅋ

ps> 20문제 푸는데 해석 거의 안하고 위 스킬로만 15문제 맞춤 -_-;;
ps2> 위에서 설명한 의문사+동사+주어까지만 주의깊게 다 듣는다면 다 맞추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을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동안 토익학원을 알아볼 때 장소와 시간을 위주로 선정했었습니다.

KETI를 나가다보니 주5일은 안되고, 결국 주3일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것도 오전반은 없어서 저녁으로..

장소 역시 워낙 집에서 KETI 가는 길이 멀고 험하다보니 집으로 가는 루트인 종로로 선택

결국 시간과 장소를 먼저 정하다보니 마음에 대는 학원강사로 선택하지 못하는 단점이 생기더군요. (이건 매우 큰 문제임 -_-;;)

그래서 9월달부터는 마음 먹고 원하는 강사한테 들어야지 하면서... 유명한 강사를 찾던 중...

슈퍼클래스어학원의 김형용 강사님을 발견!!



강사평가도 그렇고 몇몇 떠도는 동영상 강의를 봤을 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라서 선택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문제는 시간이였는데 저녁 강의가 있긴 하지만...7시라서 좀 애매하고 게다가 그렇게되면 저녁을 쫄쫄 굼고 평일을 계속 보내야하기 때문에 문제가 좀 있어서 결국 오전 9시30분으로 선택~

KETI를 하루 더 나가는 방식으로 바꿨는데...이번엔 점심을 굶어야 될지도 모르는 사태가 발생...

학원이 오전 11시30분에 끝나는데 KETI까지 가는데 종각에서 야탑까지 거의 1시간10~20분 소요

점심시간은 바로 OVER가 되는군요 ㅠ_ㅠ

그래서 학원 끝나고 근처에서 대충 밥 먹고 KETI로 가는 형식으로 할까 여러모로 고민중입니다. (아 밥 혼자 먹기 싫은데 ㅠ_ㅠ)

어쨋든...9-10월 연속수강 신청을 완료했더니....통장 잔고가...또 바닥을 보일랑 말랑 하는군요

점수를 한 200점 이상 팍 올려야 통장을 보면서 허전한 마음을 채울 수 있을 듯 합니다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익 시험....망했다 ㅜㅜ  (6) 2009/10/27
잠시 인터넷 떠나기  (3) 2009/09/29
슈퍼클래스 어학원 토익 강좌 등록~  (6) 2009/08/17
고양시 대화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  (0) 2009/08/11
내 아이큐 ㅠ_ㅠ  (0) 2008/12/01
블로그 시즌 5  (0) 200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