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판은 받아놓고, 배송은 맘대로냐!

보내줘라~ 보내줘라~ 주말인데 집에있다.



KT 여러분.. 배송일자 미뤄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속았어...속았어... 이럴줄 알았으면 사은품 빵빵하게 오프에서 살껄...




덧> 속상해서 이미지 삽입도 하기 싫어... 일이나 해야겠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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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 대리점에 위 사진과 같은 아이폰 예약 관련 포스터가 붙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시기와 절차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없는데요.

막상 해당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도 정확한 사항에 대해서 얘기는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KT로 부터 아직 확정된건 없으니 포스터 붙이지 말라는 얘기도 대리점에 전달된 모양입니다.



결국, 출시는 곧 사정권에 접어들었고 관련 포스터도 대리점에 다 뿌렸지만..

공식 발표일자를 기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늘상 보던 떡밥이 아닌 '실물'을 보게 되니...기쁘군요 ㅠ_ㅠ

지금 현재 예약 및 정출 관련 예상 일자로는 11월 21일, 28일, 12월 1일, 10일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12월 중순 이내로 실질적인 무언가가 보이긴 하겠군요.

자....한달만 더 기달려봅시다~ (잘하면 한 달 내에 내 손에 아이폰을 쥐게 될지도 ㅋㅋ)


덧> 그러나...어쨋든 마음은 비우고 대기...무념무상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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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가지 떡밥들을 가지고 예측하면

11월 28일 예판 및 12월 10일 출시설이 가장 유력한 상태입니다.

헤럴드경제나 중앙일보 등의 메이저라고 할 수 있는 신문사에서도 위의 날짜로 기사가 작성이 되었죠.

다만, '확정'이다가 아니라 '계획'이다라는 말로 쓰여있어서 변수는 남아있습니다.


중요한건 이번 11월 내에 출시발표, 예판, 출시 등의 가시적인 사항이 없으면
 
휴대폰의 수요가 많다고 예상되는 11월-12월 중순까지의 판매율에서 KT가 과연 SKT를 앞지를 수 있을까하는 점입니다.


KT의 아이폰 도입 자체가 SKT를 따라잡을 수 있는 킬러아이템을 도입함과 동시에 점점 바뀌고 있는 데이터통신 수익모델 개선을 위한 것인데..올해 내에 어떠한 결정을 하지 못하면 내년 대거로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장하는 SKT에 맞서서 제대로 된 대응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쨋든...이제 11월도 20일 가량이 남았는데 그 안에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정말 기다리기 지쳐서 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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