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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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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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귀뚤이는_蟋蟀
2010/08/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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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가장 친근한 이웃 귀뚜라미입니다^
이렇게 찾아뵌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왠지 저와 여러분 사이의 거리가 상당히 멀어진듯한 느낌을 받아서입니다.
다시말해서 저가 글을 올렸을 시 최대 여덟분정도가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데요.
그것도 항상 '같은분'들만 말이죠. 이 글은 그분들을 제외한 분들께 전송됩니다.
제 블로그 이웃이 55분정도 있습니다. 그중 저를 'rss'로 추가해주신 분은 약 14분정도
되시구용.
저가 네이버 rss를 돌때 항상 다른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제 블로그에만 안오시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약간 소외된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ㅎㅎ
저도 이것이 말도안되는 억지라는걸 잘 알고도 있습니다만은, 가끔은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게 아무래도 이웃간 교류가 활봘해지지 않을까요?
뭐ㅡ 맨날 쓸때없는 글만 올리니깐 새글알림을 꺼버리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런 잉여글이라도 시간이 혹시 되신다면 가끔가다가 봐주시는걸로도 저는 만족하겠습니다.
서로간의 교류가 예전과 변치않기를 빕니다. ^ 바쁘신 시간 빼앗어서 죄송하구용
다시끔 말씀드리지만 이런 말도안되는 억지에 어울려주신다면 저로썬 정말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TISTORY
2010/05/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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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귀뚤이는_蟋蟀
2009/12/3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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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귀뚜라미입니다.(실솔 빼라구!)
드디어 2010년이 몇시간밖에 안남았습니다!<글쓴이가 글을쓰던시점
저가 코낭님에 손에 이끌려 위즈얌님의 초대장에 낚여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어엿 반년이 자납니다.<그정도 됬나?
그동안 천히트니 오천히트니 만히트니 우여곡절해서 지금은 만오천을 바라보고있습니다만<축제는 5만히트
다른분들은 저한테 축전 수십개 보내오시는데 저는 몇개만들고는 휴면상태..<퍽
하여튼..하려는 말은 이게 아니구..;;
여튼 티스토리로 이사오면서 처음은 좀 블로그운영좀 하나 하더니만 지금은 생판 놀면서 개소리만 짓껄이는경우가 많아지니깐
점점 이웃분들께 소외당하고있어요...
랄가 할말이 이게 아니구
여튼 저가 부족한 탓에 블로그가 점점 거미줄이...
아니, 이것도아니고, 하여튼 2010년은 더욱더 접속은 줄지만..<엉?
여튼 더 발전하는 Zasin_re's Any World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여러분께 감히 외칩니다!
쌔해복 많이 받으십소~<엉?
------------------------------------------------------------------------------------------여기까지 컨트롤복사신공
위즈얌님은 저만의 영웅(2)이시죠..<엉?ㅋㅋ
위즈얌님이 주신 초대장이 아니였으면 저는 여기 저가 존재하지도 않았겠죠..ㅠㅠ
언제나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ㅎㅎㅎ
아직도 초대장 칙칙칙 나눠주시구있군요!!ㅎㅎ<뭔의미?
그럼,
새해복 정말 많이 받으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