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드디어 아이폰 예약가입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상대로 폰스토어 사이트는 폭주하기 시작했고...F5만 도대체 몇번을 눌렀는지..ㅠ_ㅠ

제가 쓰는 평소 요금보다 비쌌지만... 역시 지름신의 유혹은 이기질 못하고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ㄷㄷ

음악은 몰라도 동영상은 많이 넣고 다니는 편은 아니라서 16G로 신청했고...색상은 블랙(남자는 블랙임!)

요금제는 i-라이트로 했습닏다.(i-슬림의 경우 요금제 가격은 싸지만 그만큼 보조금이 줄어들어서 월요금액은 i-라이트로 했을 경우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일단... 예약시 현장에서 받아보는 것으로 신청했는데.. 요건 1000명 추첨인원에 뽑혀야 가능한건고...사실 큰 기대를 안합니다.(전 뽑기운이 없음...!)


여러가지 내용을 다 입력하고 결제가 완료되는 순간...끝났다...라고 생각했지만

온라인 가입신청서가 남았더라고요...그것도 F5신공으로 열심히 작성 뒤 드디어 모든 과정을 마치고 위 사진의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ㅠ_ㅠ (오랜 인고의 시간....흑..)


이번 예약가입자 중 선착순 만명한테는 35,000원의 쇼캐시, 개통자한테 알펜시아 스키장 리프트권을 준다고 하는데...만명 안에 들었는지를 모르겠네요.

사실 프리스비에서 예약하면 받는 시간은 좀 늦어질지 모르지만 사은품은 좀 빠방하던데...그건 조기에 예약마감이 되어서 알아도 신청하기 힘들었습니다.


28일부터 택배가 배송된다고 하는데...기대가 되는군요 +_+ (혹시 운이 좋아서 런칭쇼에 참가하게 된다면 그 자리에서 개통해보는 즐거움을 가질지도...그나저나 런칭쇼에 소녀시대 안오나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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