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요일날 토익 시험을 보러 정발고등학교로 갔죠.

요새 공부를 하긴 하는데...영 집중도 안되고 점수 보다는 '테스트' 목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정말 테스트만 하고 온 느낌...

듣기는 Part1,2는 학원에서의 스킬 때문인지 그럭저럭 들리는 편이였는데.. 3,4는 뭔 소리를 하는지 당췌...

게다가 Part4,5는 거의 반 이상은 찍은거 같고..

6,7은...시간이 없고...

정말 하드코어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안에 원하는 점수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요건 지하철에서 보고 있는 단어장.. 하지만 점점 기억력은 쇠퇴해서 절대 안외워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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