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제 밥+술 먹고 카드 한번 살짝 긁어줬더니....이번 달은 꽤 굶고 댕겨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것도 어제 것이지만 이번 달은 뭐에 썼는지 모르게 뭔가 많이 나와서...(나 아닌 누군가가 카드를 대신 긁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지경임)

이건 어째 갈수록 주머니에 있는 돈이 밖으로 새는 느낌이 드네요.

게다가....로또는 죽어라 안맞고...(번호 3개만 되도 감지덕지겠음 -_-;;) => 인생 한방인데! 안되네...거참

오늘 갑자기 동그라미에 급 관심이 커져만 갑니다...(이거 조금 있으면 알바거리 찾아서 돌아댕길지도 모르겠군요)

어쨋든...오늘은 이래저래 우울합니다.

빨리 이나 자야겠네요. (현실도피용으론 최고....@_@)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중 한 부분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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